방콕에 위치한 투라낏 반딧 대학교.
멋진 호텔인지 학교인지 구분이 안된다.
내 눈이 여학생들만 봐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남학생은 별로 보이지 않았다.
대학에서도 교복을 입고, 엄격한 규정이 있다.
보통은 피부가 한국인 보다는 짙은 편이어서 흰피부를 갖은 사람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화장을 하고 있는 남자 학생.
태국에는 게이가 많다고 한다.
여자친구가 없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혹시, 게이가 아닐까 하고 의심한다고 한다.
동생이 생겼다. 내 이름을 따서 한국 이름을 '현희'라고 지어주었다.
언제 다시 보나... 어제 메일왔던데... 아직 답장을 못해주고 있네;;
도마뱀을 잡아먹는 뱀.
모두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학교에서 다람쥐도 쉽게 볼 수 있다.
한국어 수업에 집중하는 학생들.
뭐.. 뭐하는 짓이니;;
숫자 읽는 법을 가르쳐주며 하트를 온 몸에 붙여 주고 있다.
태국 학생들과 함께 사진 찍기.
정은 선교사님을 비롯하여 비전트립 일행과 함께 했던 KOREAN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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