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1 19:13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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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졸업과 함께 시차가 8시간이나 되는 유럽 땅을 밟았다.
위 사진은 파리 샤르르드골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파리가 프랑스의 수도지만 서울의 1/6크기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한다.
환율은 여행당시 1유로(EURO)에 약 1400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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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사이유 궁전 앞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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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객이 많아서 줄을 서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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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년에 세워진 루이 13세의 사냥 별장을 그의 아들 루이 14세가 1661년부터 20년간 증개축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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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개의 방이 있는데, 여기는 거울의 방.
17개의 대형 거울과 서쪽을 향한 17개 창문을 통해 대정원을 바라볼 수 있다.
이 방은 대연회, 무도회장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화려한 천정화와 유리 장식들이 인상적인 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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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적 조경을 자랑하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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