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6 22:17

강촌 문배마을 가는 길


강촌의 구곡폭포 올라가는 길 중간에 문배마을로 가는 길.
6.25 당시, 전쟁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평화롭게 지낸 곳이라고 한다.

작은 언덕만 넘으면 문배마을이 나온다는 어떤 아주머니 말만 믿고 문배마을로 발길을 옮겼다.
작은 언덕은 커녕 완전 빡신 산행이었다.
예전과는 많이 바뀐 문배마을. 지금은 사람의 발길이 많아져서 마을 전체가 모두 식당으로 바뀌었다.
가서 쑥을 캐고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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