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7 01:24

새벽 헌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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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새벽 헌금송을 위해 머물렀던 기도실.
바닥은 많이 차고 감기까지 걸린 상태여서 밤새 혼자 좀 울적했지만, 잊지 못할 좋은 경험이었다.
다른 기도실 어디선가 끊임없이 들려오는 기도와 찬양 소리.
때론 자그마한 속삭임으로 때론 울부짖음으로...
아... 어머니...
어머니들의 자식을 향한 사랑은 정말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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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4:30 헌금송 연습을 위해 모인 초등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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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새벽을 깨우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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