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흰 건물에서 펜션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o_O
이 터널을 통하면 18분 걸릴 것을 돌아가면 4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터널의 길이는 17km(!) 인데, 100년 전(!)부터 공사해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터널이 길어, 터널 방송국도 따로 있다.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서 차선 별로 신호등이 따로 있다.
GMP가 가장 높은 곳은 수도명이자 국가명인 룩셈브르크.
그 다음이 스위스라고 한다.
루이 16세 일가를 지키다가 죽은 젊은 용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스위스 은행이라 함은 특정 은행 명이 아닌 스위스에 있는 모든 은행을 말한다.
이 은행들은 돈을 맡기면 이자 대신 오히려 보관료(!)를 내야한다. 그럼에도 돈을 맡기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정말 웃기지 않는가?!
왜 그럴까?
바로 스위스 은행은 검은 돈도 환영하고 비밀로 감춰주기 때문이다. 비밀로 해주는 대신 보관료를 내는 것이다.
마피아의 주 거래 은행일 것이 뻔하다.
나: "오빠가 좋아? 아빠가 좋아?" (^-^a
서연: "오빠~!!!" (^ㅁ^*
서연이 아바지: "딸 키워봐야 아무 소용 없구만~ㅎㅎ" (=_=;
하트를 아낌없이 그려주던 서연이.
끝까지 남는 것은 역시 사랑을 듬뿍받은 추억인가...
이렇게 나의 유럽 여행기를 마친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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