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었던 베니스! 그래, 나도 가보는거야~!!! >_<)b

함께한 경옥이와 서연이.
이 사진을 보고 내가 애 아빠인 줄 오해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구~ ㅠ_ㅠ


저 멀리 종루가 보인다.

베니스(미국에서는 '베네치아'라고 한다.)는 원래 습지대였는데, 6세기경 몽골족의 습격을 피해 온 이탈리아 본토 사람들이 간척을 시작하고 도시를 건설하였다고 한다.
도망해서 습지에 힘들게 건물을 짖다니... 세상에는 땅 덩이가 그렇게 많건만 하필 왜 습지 위에?!
건물을 짖어 놓은 건축의 기초를 보면 더 어처구니가 없다. 나무로 일일이 칼란토 층(점토 + 모래)에 말뚝을 박에 그 위에 대리석으로 얹고, 그 위에 또 돌을 올려 기초를 만든다. 바로 그 위에 지상 건축물이 세워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많은 나무들과 대리석과 돌들은 다 어디서 가지고 왔단 말인가?!

탑이 기울어져 있다.
베니스는 수면이 높아지면서 점점 가라앉고 있다. 어쩌면 베스니를 볼 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 베니스 주변을 두르는 바다 속에(!) 엄청난 땜을 짖고 있다고 한다.
완성된다면 베니스를 만들었던 것 만큼이나 엄청난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감옥과 형무소를 잇는 탄식의 다리(Ponte Dei Sospiri)
지오반니 카사노바만이 유일하게 탈출했다고 한다.


두칼레 궁.





산마르코 성당.
성 안쪽은 모두 금으로 도배되어 있어 정말 화려하다.


동영상
산마르코 광장.
먹을 것만 있으면 수많은 비둘기떼가 몰려온다.



곤돌라.

낭만을 위해 장미 두송이의 센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고 한다.
사진과 같은 곳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보면 된다.







수상 택시를 타고 베니스의 대운하에 들어섰다.
영화 '베니스의 상인'... 제목은 낯익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내가 봤던가...
아... 안봤다. -_-;




리알토 다리(Rialto Bridge)
베니스 대운하에 설치된 다리들 중 하나로, 베니스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라고 한다.



오후 늦게 안개가 짙어 졌다.
얼마나 짙은지 바로 앞에 있는 사람도 안보일 정도 였다.



다음에 이태리에 온다면, 베니스에만 머물고 싶다.
이 사진을 보고 내가 애 아빠인 줄 오해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구~ ㅠ_ㅠ
도망해서 습지에 힘들게 건물을 짖다니... 세상에는 땅 덩이가 그렇게 많건만 하필 왜 습지 위에?!
건물을 짖어 놓은 건축의 기초를 보면 더 어처구니가 없다. 나무로 일일이 칼란토 층(점토 + 모래)에 말뚝을 박에 그 위에 대리석으로 얹고, 그 위에 또 돌을 올려 기초를 만든다. 바로 그 위에 지상 건축물이 세워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많은 나무들과 대리석과 돌들은 다 어디서 가지고 왔단 말인가?!
베니스는 수면이 높아지면서 점점 가라앉고 있다. 어쩌면 베스니를 볼 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 베니스 주변을 두르는 바다 속에(!) 엄청난 땜을 짖고 있다고 한다.
완성된다면 베니스를 만들었던 것 만큼이나 엄청난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지오반니 카사노바만이 유일하게 탈출했다고 한다.
동영상
먹을 것만 있으면 수많은 비둘기떼가 몰려온다.
사진과 같은 곳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보면 된다.
영화 '베니스의 상인'... 제목은 낯익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내가 봤던가...
아... 안봤다. -_-;
베니스 대운하에 설치된 다리들 중 하나로, 베니스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라고 한다.
얼마나 짙은지 바로 앞에 있는 사람도 안보일 정도 였다.
다음에 이태리에 온다면, 베니스에만 머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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