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3 22:06

[이태리] 쏘렌토,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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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의 해안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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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슬러쉬를 만드는 가게.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다~!
가게 자체가 레몬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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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나무 뿌리로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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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주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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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는 쓰레기 더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쓰레기 청소부들의 최저임금 때문에 파업을 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결될 기미도 안보이고...
저런 광경은 너무 흔하다.
나폴리 자체가 쓰레기장로 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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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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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계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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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항.
멀리 크루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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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냐?
뭐하나 건질 것 없나하고 나를 계속 졸졸 쫓아 다니던 개.
결국 헛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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