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삐아 가도. 로마 최초의 도로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폼페이 유적이 입구.
곧곧은 아직 한창 발굴 작업 중이다.
아직도 발굴된 것이 일부라고 하니, 몇 년 후에 다시 찾아가면 더 많이 볼 수 있겠지?
^-^
개도 죽어있네~
손으로 코를 막고 있는 것을 봐서는 먼저 질식사를 하고 뭍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사람도 숨이 많이 막혔던 것 같다.
머리 큰 가분수는 이 때도 유행한거야?!
공중 목욕탕이다.
옷과 수건을 놓는 자리.
참으로 모든 것 하나하나가 화려하다.
Cool~~~!!!
유적지가 참으로 넓었다.
잘 보면 복원한 부분은 빨간 벽돌로 작업했다. 즉, 어디가 원본인지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숭례문을 복원한다면 타지 않은 부분과 복원한 부분을 구분지을 것 같다.
탄 것도 역사의 단편이니깐.
가장 오래된 직업은 성직자와 창녀라고 한다.
그 오래 전에도 이런 윤락 업소가 있었다니...
자세가 참 다양하다;; 발그래~ *ㅡ_ㅡ*
그 오래 전 그림들이 남아 있는 이유는 '프레스' 공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돌에 새겨진 색상까지 저렇게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사람 얼굴이 없어 너무 썰렁한 내 블로그. 그래, 가끔은 내 얼굴도 넣어주자.
처음이었던가;;;
누군가 물로 장난을 해놨다;; (나 아냐!!!)
남자 성기로 방향을 지시해 놓았다.
잠시 과거로의 즐거운 여행이었다.